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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S 레코드

호스트명만 입력하면 주요 DNS 레코드(A / AAAA / CNAME / MX / NS / TXT / SOA)와 SPF · DMARC 를 한 번에 가져옵니다.

완전 무료 가입 불필요 서버 처리 로그 · DB 없음 레이트 리밋 5 개 언어 다크 모드

⚠️ 요청은 DevLab 서버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설 IP 주소와 localhost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이 진단으로 알 수 있는 것

이 페이지는 당사 서버의 리졸버에서 실제로 질의해 A / AAAA / CNAME / MX / NS / TXT 와 SPF · DMARC 를 한 번에 가져옵니다. 표시되는 것은 어떤 리졸버가 이 순간에 본 값이며, 전 세계 DNS 가 같은 답을 돌려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각지의 반영 상황은 DNS 전파 확인, 서명 검증은 DNSSEC 진단이 담당합니다.

판정 항목 무엇을 보는가 걸렸을 때의 대처
CNAME 이 다른 레코드와 공존 같은 이름에 CNAME 과 A / MX 를 나란히 두는 것은 RFC 1034 위반입니다. 특히 apex(example.com 자체)에는 NS 와 SOA 가 반드시 있으므로 CNAME 을 둘 수 없습니다. 리졸버에 따라 한쪽이 통째로 무시되므로 되는 환경과 안 되는 환경이 섞입니다. apex 를 외부 서비스로 향하게 하려면 DNS 쪽 ALIAS / ANAME, Route 53 의 Alias 레코드, Cloudflare 의 CNAME 플래트닝을 사용합니다. 없다면 www 에 서비스를 두고 apex 는 301 리다이렉트만 돌려주는 구성이 확실합니다.
TTL 값 TTL 은 이 답을 몇 초 동안 캐시해도 되는지입니다. 3600 이면 레코드를 바꿔도 최대 1시간은 옛 IP 로 흘러갑니다. 놓치기 쉬운 것은 TTL 을 낮춘 사실이 퍼지는 데에도 옛 TTL 만큼 걸린다는 점입니다. 서버 이전 전날까지 TTL 을 300초로 낮추고, 옛 TTL 이 만료되기를 기다린 뒤 전환합니다. 전환 후 문제가 없으면 3600〜86400 으로 되돌립니다. MX 와 NS 는 질의량이 많으므로 낮춘 채로 두지 마세요.
SPF 가 2개 / DMARC 없음 SPF TXT 가 2개면 RFC 7208 상 permerror 가 되어 한쪽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SPF 전체가 무효가 됩니다. 메일 발송 업체를 추가할 때 흔히 생깁니다. DMARC 가 없으면 SPF · DKIM 에 실패한 위조 메일을 어떻게 다룰지 수신 측에 지시할 수 없습니다. SPF 는 1개로 합치고 업체는 include: 로 연결합니다. includea 에 의한 DNS 조회는 합계 10회까지이며 넘으면 역시 permerror 입니다. DMARC 는 p=none; rua=mailto:… 로 시작해 리포트를 2〜4주 본 뒤 p=quarantine 으로 올립니다.

레지스트라 관리 화면에서 저장한 직후에는 권위 서버로의 반영 자체가 끝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몇 분 기다려도 변하지 않으면 TTL 이 남아 있는지, 혹은 편집한 존이 실제로 쓰이는 NS 와 다른지를 의심하세요. 여기 표시된 NS 레코드가 관리 화면과 어긋나면 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