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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SEO 체크

URL만으로 title, meta description, canonical, OG 태그, Twitter Card, 제목 구조, alt 누락을 모두 확인.

완전 무료 가입 불필요 서버 처리 로그 · DB 없음 레이트 리밋 5 개 언어 다크 모드

⚠️ 요청은 DevLab 서버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설 IP 주소와 localhost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이 진단으로 알 수 있는 것

이 진단은 한 페이지를 가져와 검색 엔진이 가장 먼저 읽는 요소 — title, meta description, 제목 계층, canonical, robots 메타, hreflang, 이미지 alt — 가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순위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걸리는 항목은 "크롤·인덱스의 전제가 깨져 있는" 부류로, 고쳐도 순위가 오른다는 보장은 없지만 고치지 않으면 출발선에 설 수 없습니다. 순위 대책보다 먼저 이 층을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판정 항목 무엇을 보는가 걸렸을 때의 대처
<title> 검색 결과의 제목이 됩니다. Google은 표시 폭으로 자르므로 한국어·일본어라면 30자 안팎, 영어라면 60자 안팎이 상한의 기준입니다. 너무 길면 뒤가 아니라 앞을 줄입니다. 잘리는 것은 끝부분이므로 사이트명이나 브랜드명은 뒤로. 페이지마다 고유한 것이 최우선이며, 템플릿 때문에 모든 페이지가 같은 title이 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link rel="canonical"> 같은 내용이 여러 URL로 보일 때 어느 것을 정본으로 할지 선언합니다. 파라미터가 붙은 URL이나 www 유무의 중복을 하나로 모읍니다. 절대 URL로,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상대 경로나 모든 페이지가 톱을 가리키는 설정은 사고의 원인. canonical 대상이 noindex이거나 404이면 그 페이지째 인덱스에서 빠집니다.
제목 계층 (h1~h6) h1이 없거나 여러 개이거나 h2를 건너뛰고 h3가 오는 등 구조의 흐트러짐을 봅니다. 문서의 뼈대를 읽어낼 수 있는지의 지표입니다. h1은 페이지당 하나, 페이지의 주제 그 자체로 합니다. 보이는 크기로 제목 레벨을 고르지 말 것 — 크게 보이고 싶을 뿐이라면 CSS로. 로고를 h1으로 감싸는 것도 흔한 템플릿 실수입니다.
robots 메타 / noindex noindex가 붙어 있으면 그 페이지는 인덱스되지 않습니다. 스테이징 환경의 설정이 운영에 남아 버리는 사고가 매우 많은 곳입니다. 운영에서 의도치 않게 붙어 있다면 즉시 제거합니다. HTML meta뿐 아니라 X-Robots-Tag 응답 헤더로도 지정할 수 있으므로 양쪽 다 확인하세요. 제거한 뒤에는 Search Console의 "색인 생성 요청"으로 재크롤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전부 녹색이어도 인덱스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Search Console에서 "검색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 계속된다면 기술 면이 아니라 그 페이지에 고유한 가치가 있는가가 문제입니다. 템플릿으로 찍어낸 얇은 페이지는 이 진단을 만점으로 통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