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SEO 체크
URL만으로 title, meta description, canonical, OG 태그, Twitter Card, 제목 구조, alt 누락을 모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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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진단으로 알 수 있는 것
이 진단은 한 페이지를 가져와 검색 엔진이 가장 먼저 읽는 요소 — title, meta description, 제목 계층, canonical, robots 메타, hreflang, 이미지 alt — 가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순위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걸리는 항목은 "크롤·인덱스의 전제가 깨져 있는" 부류로, 고쳐도 순위가 오른다는 보장은 없지만 고치지 않으면 출발선에 설 수 없습니다. 순위 대책보다 먼저 이 층을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판정 항목 | 무엇을 보는가 | 걸렸을 때의 대처 |
|---|---|---|
<title> |
검색 결과의 제목이 됩니다. Google은 표시 폭으로 자르므로 한국어·일본어라면 30자 안팎, 영어라면 60자 안팎이 상한의 기준입니다. | 너무 길면 뒤가 아니라 앞을 줄입니다. 잘리는 것은 끝부분이므로 사이트명이나 브랜드명은 뒤로. 페이지마다 고유한 것이 최우선이며, 템플릿 때문에 모든 페이지가 같은 title이 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
<link rel="canonical"> |
같은 내용이 여러 URL로 보일 때 어느 것을 정본으로 할지 선언합니다. 파라미터가 붙은 URL이나 www 유무의 중복을 하나로 모읍니다. | 절대 URL로,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상대 경로나 모든 페이지가 톱을 가리키는 설정은 사고의 원인. canonical 대상이 noindex이거나 404이면 그 페이지째 인덱스에서 빠집니다. |
| 제목 계층 (h1~h6) | h1이 없거나 여러 개이거나 h2를 건너뛰고 h3가 오는 등 구조의 흐트러짐을 봅니다. 문서의 뼈대를 읽어낼 수 있는지의 지표입니다. | h1은 페이지당 하나, 페이지의 주제 그 자체로 합니다. 보이는 크기로 제목 레벨을 고르지 말 것 — 크게 보이고 싶을 뿐이라면 CSS로. 로고를 h1으로 감싸는 것도 흔한 템플릿 실수입니다. |
| robots 메타 / noindex | noindex가 붙어 있으면 그 페이지는 인덱스되지 않습니다. 스테이징 환경의 설정이 운영에 남아 버리는 사고가 매우 많은 곳입니다. |
운영에서 의도치 않게 붙어 있다면 즉시 제거합니다. HTML meta뿐 아니라 X-Robots-Tag 응답 헤더로도 지정할 수 있으므로 양쪽 다 확인하세요. 제거한 뒤에는 Search Console의 "색인 생성 요청"으로 재크롤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여기가 전부 녹색이어도 인덱스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Search Console에서 "검색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 계속된다면 기술 면이 아니라 그 페이지에 고유한 가치가 있는가가 문제입니다. 템플릿으로 찍어낸 얇은 페이지는 이 진단을 만점으로 통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