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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형식 비교표 (PNG/JPG/WebP/AVIF/GIF)

웹 개발과 앱 개발에서 자주 쓰이는 이미지 형식의 특징을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용도에 맞는 최적의 형식 선택에 활용하세요.

품질 작은 크기 브라우저 지원 투명도 애니메이션 WebP AVIF PNG
그림: 주요 이미지 형식 레이더 차트 (바깥쪽일수록 우수)

이미지 형식 비교 목록

아래 표는 주요 이미지 형식의 기능과 특성을 비교한 것입니다. 압축 방식, 투명도(알파 채널) 지원, 애니메이션 지원, 브라우저 지원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형식 압축 방식 투명도 애니메이션 색 심도 브라우저 지원
PNG 무손실 압축 지원(8bit 알파) APNG(제한적) 최대 48bit + 16bit 알파 모든 브라우저
JPEG 손실 압축 미지원 미지원 24bit(약 1677만 색) 모든 브라우저
WebP 무손실 / 손실 지원(8bit 알파) 지원 24bit + 8bit 알파 주요 브라우저 지원(IE 미지원)
AVIF 무손실 / 손실 지원(8/10/12bit 알파) 지원(AVIF Sequence) 최대 12bit HDR Chrome/Firefox/Safari 16.4+
GIF 무손실 압축(LZW) 1bit(투명/불투명만) 지원 8bit(256색) 모든 브라우저

파일 크기 비교

같은 이미지를 다른 형식으로 저장했을 때의 파일 크기 기준입니다. 실제 크기는 이미지 내용과 압축 설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형식 사진(상대 크기) 일러스트(상대 크기) 스크린샷(상대 크기)
PNG보통보통
JPEG(품질 80)작음보통~큼보통
WebP(품질 80)매우 작음작음작음
AVIF(품질 60)매우 작음매우 작음매우 작음
GIF권장하지 않음큼(256색 제한)

각 형식의 상세와 사용처

PNG(Portable Network Graphics)

무손실 압축이므로 화질 저하가 없고 알파 채널을 통한 투명 처리가 가능합니다. 로고, 아이콘, 스크린샷, 텍스트가 포함된 이미지 등 정밀한 묘사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다만 사진 같은 자연 이미지에서는 파일 크기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최적 용도: 로고, 아이콘, 스크린샷, 투명도가 필요한 이미지
  • 피해야 할 용도: 사진(파일 크기가 불필요하게 커짐)

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손실 압축을 통해 사진이나 그라데이션이 많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품질 파라미터(0~100)로 압축률과 화질의 균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투명도와 애니메이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if 정보(촬영 일시, 카메라 정보)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 최적 용도: 사진, 자연 이미지, 그라데이션
  • 피해야 할 용도: 텍스트 이미지, 로고(압축 아티팩트가 눈에 띔), 투명도가 필요한 이미지

WebP

Google이 개발한 이미지 형식으로, JPEG 대비 25~34%, PNG 대비 26% 정도 파일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무손실과 손실 양쪽을 모두 지원하며 알파 채널과 애니메이션도 지원합니다. IE를 제외한 주요 브라우저에서 지원됩니다.

  • 최적 용도: 웹사이트 전반(사진과 일러스트 모두 대응)
  • 피해야 할 용도: IE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인쇄 용도

AVIF(AV1 Image File Format)

AV1 동영상 코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이미지 형식입니다. WebP보다 더 높은 압축 효율을 가지며 HDR(High Dynamic Range)도 지원합니다. 인코딩 속도가 다소 느리다는 과제가 있지만 화질과 파일 크기의 균형은 가장 뛰어납니다.

  • 최적 용도: 높은 압축이 요구되는 웹사이트, HDR 이미지
  • 피해야 할 용도: 구형 브라우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실시간 인코딩이 필요한 경우

GIF(Graphics Interchange Format)

256색까지라는 제한이 있지만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역사가 긴 형식입니다. 현재는 동영상과 WebP/AVIF 애니메이션으로 대체되고 있지만, 높은 호환성 덕분에 SNS와 메신저 앱의 짧은 애니메이션에 여전히 사용됩니다.

  • 최적 용도: 짧은 애니메이션, 레거시 시스템 대응
  • 피해야 할 용도: 사진, 고화질이 필요한 이미지(256색 제한 때문)

웹 개발에서의 권장 사례

모던 웹사이트에서는 <picture> 요소를 사용해 여러 이미지 형식을 폴백과 함께 제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picture>
  <source srcset="image.avif" type="image/avif">
  <source srcset="image.webp" type="image/webp">
  <img src="image.jpg" alt="説明文">
</picture>

이렇게 작성하면 AVIF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AVIF, WebP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WebP, 그 외에는 JPEG가 표시됩니다. DevLab은 각 형식의 테스트용 이미지 파일을 제공하므로 형식 변환이나 크기 비교 검증에 활용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사진과 스크린샷은 최적 형식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사진은 이웃한 픽셀의 색이 연속적으로 변하므로 손실 압축인 JPEG, WebP, AVIF 가 잘 듣습니다. 스크린샷은 같은 색의 면과 날카로운 글자 윤곽으로 이루어져 있어 손실 압축을 걸면 글자 주변에 노이즈가 생깁니다. 무손실 PNG 나 무손실 WebP 를 고르면 겉모습이 유지되고 크기도 작아집니다.
같은 품질 설정이면 형식이 달라도 겉모습은 같은가요?
같지 않습니다. 품질 값은 인코더 내부의 지표이지 형식을 넘어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JPEG 의 80 과 WebP 의 80, AVIF 의 80 은 각각 다른 압축량과 다른 열화 양상을 보입니다. 이행할 때는 숫자를 그대로 가져가지 말고 실제 이미지를 나란히 비교해 허용 가능한 하한을 형식마다 다시 정하세요.
투과가 필요할 때의 선택지는?
PNG, WebP, AVIF, GIF 의 네 가지이고 JPEG 에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8 비트 알파를 가질 수 있는 것은 PNG, WebP, AVIF 이며 GIF 는 완전 투명이냐 불투명이냐의 1 비트밖에 없어 가장자리가 들쭉날쭉해집니다. 도판이라면 PNG, 사진 같은 내용에 투과를 얹는다면 WebP 가 현실적인 기본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