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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세 계산기

가격 입력 → 세포함/세별도 양방향 변환. 10% / 8% 경감세율 / 사용자 지정 지원. 복수행 일괄, 통화기호, 천단위 구분, 반올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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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걸리는 지점

가격에서 세포함 · 세제외를 양방향으로 계산합니다. 10% 와 8%(경감세율), 임의의 세율에 대응하며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여기 나오는 것은 한 건분의 계산 결과입니다 — 청구서 전체의 세액은 명세마다 계산해 더하는지, 합계에 대해 한 번만 계산하는지에 따라 몇 원 어긋납니다. 어느 쪽을 택할지는 제도와 거래처와의 약정으로 정해지며 계산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례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어떻게 하면 되는가
단수 처리로 1원이 안 맞는다 소비세의 단수를 버릴지, 올릴지, 반올림할지는 법률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사업자가 고르고 계속 같은 방법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사의 청구서와 거래처의 검수액이 1원 어긋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회계 소프트웨어의 기본값은 버림이 많지만 통일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거래 시작 시에 어느 방법으로 계산할지를 약정하고 서면으로 남기세요. 시스템 쪽에서는 단수 처리 방법을 설정으로 갖고 코드에 직접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래처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스트에서는 1원 단위로 어긋나는 경계값(세제외 105원, 세율 10% 로 10.5원)을 반드시 케이스에 넣어 주세요 — 구현을 바꿨을 때 알아챌 수 있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세포함 가격에서 세제외로 되돌리면 원래대로 안 된다 세제외 1,000원 → 세포함 1,100원 → 세제외로 되돌리면 1,000원이지만, 세포함 1,000원 → 세제외 909원 → 세포함으로 되돌리면 999원이 됩니다. 나눗셈에서 생긴 단수가 곱셈에서는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포함 가격을 정본으로 하는 상품에서는 세제외 금액은 늘 표시를 위한 파생값이지 원본이 아닙니다. 데이터베이스에는 정본이 되는 금액을 하나만 저장하고 다른 한쪽은 표시할 때마다 계산하세요. 둘 다 저장하면 한쪽만 갱신되는 사고가 반드시 일어납니다. 소매처럼 세포함 표시가 기준이면 세포함을, BtoB 처럼 세제외가 기준이면 세제외를 저장합니다. 반올림한 값을 다시 계산에 쓰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 표시용으로 반올림한 금액에서 합계를 내면 명세와 합계가 맞지 않게 됩니다.
경감세율 대상을 잘못 안다 8% 의 대상은 음식료품(주류 · 외식 제외)과 주 2회 이상 발행되는 정기구독 신문입니다. 판정은 직관에 반하는 경우가 있어 매장 내 식사는 10%, 테이크아웃은 8%, 미림은 주류이므로 10%, 미림풍 조미료는 8% 같은 식입니다. 포장인지 매장인지는 주문 시점에 고객의 의사를 확인해 정하게 되어 있고 상품 쪽 속성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세율은 상품 마스터의 속성으로 갖고 주문 시에 덮어쓸 수 있게 하세요. 상품마다 고정해 버리면 매장 식사와 테이크아웃을 다루는 가게에서 대응할 수 없습니다. 세율이 바뀔 때를 위해 세율 자체에도 적용 개시일을 갖게 해 두면 과거의 거래를 재계산했을 때 당시의 세율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청구서를 지금의 세율로 재발행해 버리는 사고는 이것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세율과 세제는 나라와 시기에 따라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세율을 직접 입력할 수 있으므로 다른 나라의 부가가치세에도 쓸 수 있지만 복수 세율의 적용 규칙, 면세나 경감의 대상, 단수 처리의 관행은 나라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국경을 넘는 거래(디지털 서비스 제공 등)에서는 구매자 소재국의 세율이 적용되는 제도가 확산되고 있어 자국 세율만으로 계산하면 부족합니다. 금액이 사업에 영향을 주는 장면에서는 반드시 세무사나 회계 담당에게 확인하세요 — 이 화면은 산수를 대행할 뿐 제도의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 사용법

  1. 1
    입력 모드 선택
    입력값이 세포함인지 세별도인지 선택.
  2. 2
    세율 선택
    10% / 8% 경감 / 사용자 지정 중 선택.
  3. 3
    가격 입력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여 일괄 변환.
  4. 4
    내역 확인
    본체 · 세액 · 합계와 총합이 표시되며 복사 가능.

❓ 자주 묻는 질문

8% 경감세율은 언제 적용되나요?
일본에서는 음식료품 (주류 · 외식 제외)과 주 2회 이상 발행 신문이 대상입니다.
어떤 반올림을 선택해야 하나요?
소매에서는 반올림이 일반적이지만 기업에 따라 다릅니다.
입력 데이터가 저장됩니까?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내에서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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