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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is 검색

도메인명을 입력하여 Whois 정보를 즉시 가져옵니다.

완전 무료 가입 불필요 서버 처리 로그 · DB 없음 레이트 리밋 5 개 언어 다크 모드

⚠️ 요청은 DevLab 서버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설 IP 주소와 localhost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이 진단으로 알 수 있는 것

Whois는 도메인 등록부에 대한 조회입니다. 누가 등록했고 언제 만료되며 어느 등록대행자가 관리하고 어떤 네임서버를 가리키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8년 GDPR 이후 등록자의 이름·주소·이메일은 대부분의 gTLD에서 가려집니다. 그래서 지금 Whois가 실무에서 유용한 것은 만료일·등록대행자·네임서버·상태 네 가지입니다. 도메인 구매 전 조사나 만료 임박 도메인 발견에 사용하세요.

판정 항목 무엇을 보는가 걸렸을 때의 대처
만료일 (Expiry Date) 이 날짜가 지나면 단계적으로 실효됩니다. 먼저 30~45일의 유예 기간, 이후 30일의 상환 기간, 마지막에 일반 공개입니다. 자동 갱신을 켜고 등록대행자에 등록된 신용카드의 유효기간도 확인하세요. 도메인을 잃는 가장 흔한 원인이 카드 만료입니다. 상환 기간에 들어가면 복구에 큰 추가 요금이 듭니다.
상태 (EPP 코드) clientTransferProhibited는 이전 잠금, clientHold는 이름 해석이 중지된 상태, pendingDelete는 삭제 대기입니다. 이전 잠금은 도난 방지이므로 평소에는 걸어 두는 것이 정답이며 이전할 때만 풉니다. clientHold가 붙어 있다면 미결제나 약관 위반 통지가 와 있을 것이므로 등록대행자의 메일을 확인하세요.
네임서버 (NS) 그 도메인의 DNS를 실제로 관리하는 서버입니다. 여기가 예상과 다르면 존을 아무리 편집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등록대행자 관리 화면과 실제 NS가 어긋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이전 직후에는 최대 48시간 어긋날 수 있습니다. CDN을 넣었는데 반영되지 않는다면 옛 NS의 존을 계속 보고 있는 것이 전형적입니다.

.jp는 JPRS, .co.jp는 조직 정보가 공개되는 등 TLD마다 공개 범위가 다릅니다. GDPR로 가려진 연락처에는 등록대행자가 제공하는 익명 전달 폼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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